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씨스타 소유, 제 발로 성형외과 찾아간 이유? “악플 때문에”

입력 2017-05-03 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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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라디오스타’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씨스타 멤버 소유가 악플 때문에 제 발로 성형외과를 찾아갔던 사연을 고백한다.

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 연출 박창훈)는 ‘오! 나의 능력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이태곤-씨스타 소유-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박성광이 출연한다.

소유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인터넷 기사에 달린 ‘외모 지적’ 댓글 때문에 상처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소유는 “살도 빼고 해봤는데 안 돼서”라며 우울한 마음에 성형외과를 찾았던 적이 있음을 고백한 것.

특히 소유는 콤플렉스인 ‘입’ 때문에 성형수술을 크게 고민 했던 사연과 함께, 신체 부위 중 일부를 성형했다고 폭탄 고백을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소유는 중학교 2학년 때 헤어 국가자격증을 획득, 연습생 당시 지금의 보이그룹 하이라이트 멤버들의 헤어를 책임졌던 일화를 밝히는 등 남다른 재능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소유는 자신과 붕어빵처럼 똑 같은 친언니 때문에 일어났던 에피소드까지 밝힌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소유의 깜짝 성형 고백은 3일 오후 11시 10분 ‘오! 나의 능력자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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