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류준열이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3일 오후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 배우 류준열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사진과 함께 "신인연기상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더킹 #두일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연기상 #BIG #Congrats to #RyuJunYeol "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블랙 수트 차림의 류준열은 손에 들고 있는 화사한 꽃만큼이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신인연기상 수상을 기뻐하고 있다. 또한, 류준열의 수상 소식을 들은 팬들은 댓글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류준열은 2016년 영화 '더킹'에서 최두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