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전소민 “데스노트 있어, 초등학생 때부터 작성”

입력 2017-05-07 16: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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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전소민이 데스노트가 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위험한 런닝마블Ⅱ’ 특집으로 꾸며졌다.

태국 미션을 향해 가던 중 하하는 전소민에게 주사위를 굴릴 때 진짜 원하는 숫자가 나올 수 있는 능력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전소민은 “그렇다”고 답했고, 이광수가 ‘돌+I’라고 하자 “기운이 조금 모자랐을 뿐이다”고 말했다.

이때부터 하하, 이광수, 전소민의 허언증이 시작됐다. 하하는 시간을 돌릴 수 있다고 말했고, 이광수는 데스노트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소민은 “진짜 데스노트있다. 살생부인데, 초등학교 때부터 이름, 혈액형 등을 적어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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