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아버지가' 25% 돌파…'언니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입력 2017-05-07 07:51:15
    • 복사완료!

KBS 2TV 화면 캡처
KBS 2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가 25%를 돌파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전국기준 25.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30일 방송의 27.1%보다 1.9%P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방송된 주말극 가운데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철(이윤석 역)이 친구의 신분으로 살아야 했던 과거 사연이 공개됐다. 이유리(변혜영 역)와 류수영(차정환 역)은 양가 어머니에게 동거 사실을 들킨 상황.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같은 날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의 선전도 주목할 만 하다. 지난 달 29일 방송에서 10.1%(6회)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던 '언니는 살아있다'는 이날 방송된 8회에서 12.2%를 기록, 자체 최고를 재차 경신했다.

한편 종영까지 한 회 만을 남겨둔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지난 달 30일 방송의 11.7%보다 0.6%P 하락한 11.1%를 기록했다.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직전 방송분의 16.3%보다 2.1%P 하락한 14.2%를 나타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