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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서장훈, 건모맘에 “김건모 부족한건 뭐?” 저격

입력 2017-05-07 21: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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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서장훈이 김건모의 어머니를 당황케 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서장훈과 김건모 어머니의 아웅다웅 케미가 이어졌다.

MC들과 어머니들은 김태우의 집에 찾아간 토니의 영상을 봤다. 영상 속에서는 김태우의 둘째 딸이 첫째에게 질투심을 보이며 욕심을 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서장훈은 “김건모도 둘째인데 질투나 시기가 많지는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건모의 어머니는 “형제가 2년 터울이다. 그런데 김건모가 형을 어른스럽게 데리고 놀았다”고 말했다.

김건모 어머니의 말을 들은 서장훈은 “김건모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이냐. 6살 때부터 그러면 부족한 점이 없지 않느냐”고 물었다.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고, 유희열은 “말만 들으면 김건모는 예수같다”고 말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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