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측 "최현석 하차 맞아..새 시작 응원한다"(공식)

입력 2017-05-08 10: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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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원년 멤버 최현석 셰프가 하차한다.

JTBC 측은 8일 헤럴드POP에 "최현석 셰프가 2년 5개월여 만에 하차를 결정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현석은 개인 레스토랑에 집중하기 위해 원만한 합의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냉부해' 측은 "최현석 셰프의 새 시작을 응원한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현석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2014년 11월 첫 방송됐다. 최현석은 초창기 멤버로 2년 5개월여 동안 맹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스타셰프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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