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싸이가 컴백을 앞두고 이병헌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싸이는 5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X #병헌이형 #BHLee #ILUVIT #MV #RELEASE #TODAY #6pmKST #투헤븐이후 #생애두번째뮤비 #이번에도정극 #몰디브 #모히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싸이는 이병헌과 뮤직 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 두 월드스타의 훈훈한 만남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앞서 싸이는 손나은과 찍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컷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싸이는 10일 오후 6시, 정규 8집 '4X2=8'을 발표한다. 티저 대신 트랙리스트 만으로도 싸이의 새 앨범은 큰 관심을 모았다. 탄탄한 지원사격 덕분이다. 배우 이병헌과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은 각각 더블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섰고, YG 패밀리와 JYP 박진영, 블락비 지코는 프로듀싱과 피처링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