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 오상진 아나운서 부부가 투표를 완료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5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료! 아직 두 시간 남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남편 오상진과 꼭 잡은 두 손이 행복해 보인다.
특히 김소영은 공항에서 귀국한 즉시 투표소로 이동, 투표를 완료하며 투표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이날 투표를 위해 신혼여행 일정을 축소, 하루 일찍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