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권상우, 최강희와 접선 성공…거래까지 제안

입력 2017-05-10 22: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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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권상우가 배방동 살인사건을 위해 최강희와 접선에 성공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의 도움을 얻으려 하는 하완승(권상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보팀으로 발령난 하완승은 배방동 살인사건 부검 결과를 원했지만 우성하(박병은 분)가 이끄는 특별수사본부가 쓸어가면서 뜻을 이루지 못했다. 결국 하완승은 감식 결과만 얻을 수 있었다. 배광태(안길강 분)는 형사과장을 만나 배방동 살인사건을 맡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고, 홍준오(이원근 분)는 특별수사본부의 브리핑을 엿듣고자 움직였다.

하완승은 유설옥과도 접촉하려 했다. 하완승은 신임동 사건자료를 걸고 유설옥의 협조를 요구했다. 하완승은 부검 결과를 주면 신임동 사건 자료를 주겠다면서 거래를 제안했고, 유설옥은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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