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유승호 또 웃었다"…'군주', 새 수목극 왕좌 안착

입력 2017-05-12 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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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군주-가면의 주인’이 수목극 왕좌를 지켜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은 전국기준 10.5%(3회), 12.6%(4회)를 각각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 9.7%, 11.6%보다 각각 0.8%P, 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자 ‘이선’(유승호 분)이 편수회의 횡포에 충격을 받으면서 백성들을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세자 ‘이선’이 ‘한가은’(김소현 분)에게 본격적으로 반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상한 파트너’는 6.1%(3회), 7.2%(4회)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6.3%, 6.8%보다 각각 0.2%P 하락, 0.4%P 상승했다.

한편 같은 시간 KBS 2TV ‘추리의 여왕’은 9.2%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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