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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희망곡' 설하윤 "12년간 연습생, 오디션 30번 정도 봤다"

입력 2017-05-11 13: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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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트로트 신예 설하윤이 오랜 연습생 기간을 언급했다.

설하윤은 11일 오후 12시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총 12년 간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젤리피쉬 1호 연습생 출신이라는 설하윤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서 많은 소속사를 다녔다. 그동안 멤버가 바뀌기도 하고 프로젝트가 무산되기도 했다. 오디션을 30번 정도 본것 같다"고 말했다.

tvN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에 대해서는 "황치열 선배님이 이슈가 되고 나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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