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14년 만에 돌아오는 '러브액츄얼리' 후속편 포스터가 공개됐다.
5월 11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러블 액츄얼리'의 단편영화 '레드 노즈 액츄얼리' 포스터를 공개했다.
콜린 퍼스, 키이라 나이틀리, 리암 니슨, 앤드류 링컨 등 주연 배우들도 모두 출연했다. 단, 엠마 톰슨과 고인이 된 알린 릭먼은 명단에서 빠졌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14년의 세월을 느낄 수 있다. 미중년이 된 휴 그랜트와 콜린 퍼스부터 여전히 예쁜 키이라 나이틀리와 로라 리니의 매력이 여전하다. 빌 나이히와 로완 앳킷슨은 코믹한 포즈를 재현했다.
한편 '러브 액츄얼리' 특별판은 5월 25일에 열리는 자선기금 모금 행사 '레드 노즈 데이'를 기념해 14년 만에 단편 영화로 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