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터널' 측 "일본 수출 논의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공식)

입력 2017-05-11 18:22:06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드라마 '터널'의 일본 수출이 논의 중이다.

11일 한 매체는 유니버설재팬이 OCN '터널'의 판권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OC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일본 수출이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터널'은 1980년대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는 형사 박광호가 2017년으로 타임슬립하면서 사건을 해결해가는 추리극으로 최진혁, 윤현민, 이유영 등이 출연하고 있다.

지난 3월 25일 첫방송된 '터널'은 2%대의 시청률로 시작해 5%를 넘어서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