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건모가 투종민과 함께 제주도 소주기행을 떠났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소주기행을 떠난 김건모와 김종민, 손종민대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남자는 제주도에서의 두 번째 아침을 맞이했다. 전날 짜장 과다복용으로 얼굴이 팅팅 부어 웃음을 안겼다. 김건모는 투종민을 이끌고 제주도 소주기행을 하겠다 선언했고, 투종민은 두려움에 떨었다.
김건모, 김민종, 손종민은 제주도 유명 맛집에서 1m 크기의 갈치 한 판을 영접했고, '한라X'과 함께 음식을 즐겼다. 어마어마한 비주얼에 영상을 보던 유희열과 신동엽도 입맛을 다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