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저렇게 예뻐도 되나요?"…신동미·송윤아 절친 투샷

입력 2017-05-12 00: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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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동미와 송윤아의 투샷이 공개됐다. 11일 신동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아언니의 부름에 달려간 영화 '불한당' 시사회! 간만에 손에 땀을 쥐고 봤네~~~"라며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이어 "#불한당 #VIP시사회 #설경구 선배님 #응원합니다 #천만기원 #간만에 #넘재밌다 #송윤아 언니 #저렇게이뻐도되나요 #최유진 #내가지키겠어"라고 덧붙였다.

신동미와 송윤아는 드라마 '더 케이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미소 짓고 있는 신동미와 송윤아는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동미는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보실게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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