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래가 좋아' 박상민·김영희·크리스티나 가족 총출동

입력 2017-05-12 1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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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KBS 1TV '토요일 아침의 비타민 ? 노래가 좋아'에 스타 가족들이 총출동한다.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스타와 그들의 가족 6팀이 '노래가 좋아'에 등장할 예정이다.

가수 박구윤과 그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인 아버지 박현진, 형 박정욱 씨, 개그우먼 김영희보다 더 웃기는 어머니 권인숙 씨, 국악인 남상일과 어머니 이명순 씨, 가수 박상민과 두 딸 박가경, 소윤 양, 방송인 크리스티나와 시어머니 이정자 씨, MC딩동이 이끄는 막강한 사전MC 군단까지 출연한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그 어느 때보다 현장 분위기는 한층 더 높아졌으며, 막상막하 승부에 출연진은 물론 100인의 판정단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우승을 차지한 단 한 팀의 정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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