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러블리한 일일극의 여왕

입력 2017-05-12 18: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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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컴퍼니 제공
크다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MBC 새 일일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 / 극본 마주희)에서 복단지 역을 맡은 강성연이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포스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성연은 오랜만의 안방극장 컴백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스마 있는 눈빛은 단번에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강성연은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모습부터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브이 포즈를 까지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강성연은 극 중 강남에 진출한 학원버스 운전기사로 가난해도 누구보다 당당하고, 씩씩하게 자기 인생을 꾸려가는 당찬 인물 복단지 역을 맡았다.

밝고 러블리한 매력의 강성연을 만날 수 있는 ‘돌아온 복단지’는 오는 15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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