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수민, '역적' 막바지 촬영장에 간식차 선물

입력 2017-05-12 17:11:57
    • 복사완료!

J&K엔터테인먼트
J&K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수민이 ‘역적’ 촬영장에 간식차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J&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수민은 종영을 앞둔 ‘역적’ 촬영장에서 치킨등 간식차를 대접하며 촬영에 지친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특히 간식차 위에 적힌 플랜카드에는 "그동안 어리니 찾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센스 넘치는 문구가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역적'은 중반부터 홍길동(윤균상 분)의 여동생 어리니를 찾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에 고생한 스태프와 배우들을 위해 이수민이 응원 겸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수민이 출연하는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오는 16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