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재중이 커피 애호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김재중은 12일 오후 10시 이후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스페셜 라이브에서는 에이드에 이어 아메리카노를 만들었다.
평소 커피를 좋아한다는 김재중은 “집에서 커피를 잘 내려먹기도 하는데 밖에서 먹는 커피는 더 맛있는 것 같다.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온다는 얘기를 이해 못했었는데 하루에 네 잔 이상 먹으면 확실히 잠이 안오긴 하더라. 아침에 먹는 커피가 그렇게 몸에 좋다고 하더라. 요즘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꼭 한 잔 씩 커피를 마신다"고 말했다.
몇 잔 째 음료를 만든 김재중은 "음료들이 남게 된다면 밖에 기다리시는 팬분들, 손님들에게 드리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