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연 "보이는 아름다움은 사라진다, 내면의 美 가꿔야" [화보]

입력 2017-05-12 12: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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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수연이 로맨틱 센티멘탈 콘셉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디지털 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 화보를 통해 김수연은 로맨틱 센티멘탈, 러블리하고 몽환적인 모습 등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편의 모놀로그를 보는 듯한 컨셉트의 이번 화보에서는 김수연의 세련미와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강조됐다. 프로다운 표정연기도 찬사를 받았다.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할 수 있는 화보 촬영이 매우 즐겁다고 말하는 김수연은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은 이내 사라지기 마련이죠”라며 “내면의 아름다움도 가꿀 줄 알아야 한다”고, 또한 “그것이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는 것이 진정한 멋”이라고 자신의 패션철학을 내비치기도 했다. 김수연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도도하고 당찬 정난정의 외동딸 윤신혜 역 열연으로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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