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울방울’ 김민수, 강은탁 의심에 지명수배 위기까지 '암담'

입력 2017-05-15 19:26:56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은탁이 김민수를 의심했다.

15일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는 강상철(김민수 분)을 의심하는 박우혁(강은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우혁은 강상철의 소식을 이 변호사로부터 전해 듣고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박우혁은 “강비서는 왜 이렇게 독단적으로 행동 하는 거냐, 너하고 의논해서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라고 책망했다. 이 변호사는 박우혁에 “구속이 결정되는 시점에도 안 나타나면 지명수배가 떨어지겠지”라며 비관적인 입장을 전달했다.

은방울(왕지혜 분)은 전화를 받지 않는 강상철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마침 매장에 방문했던 박우혁은 강상철에게 따로 들은 이야기가 없냐고 물었다. 은방울 역시 마땅히 그의 행적을 모르는 상황에서 강상철 찾기는 난관에 부딪혔다.

이 와중에 은방울은 강상철을 의심하는 박우혁에게 불쾌감을 드러냈다. 왜 강상철을 의심 하냐고 따지는 은방울에 박우혁은 “솔직히 말하면 난 반반이에요. 아니길 바라지만 증거들도 그렇고 오늘 사라진 것까지”라고 지적했다. 박우혁은 은방울에게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말라며 경우의 수를 열어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