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비와이 "절친 씨잼, 같은 곳 바라보는 평생 친구"

입력 2017-05-12 16: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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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래퍼 비와이가 절친 씨잼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러브FM 라디오 프로그램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비와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절친 씨잼과의 인연을 소개했다.

이날 비와이는 "씨잼이 제게 랩을 가르치기보다, 그 개념을 알려줬다. 저는 어릴 때 빅뱅 노래를 많이 들었는데, 다이나믹 듀오를 접하고 가사를 쓰기 시작했다. 씨잼은 라임에 대한 걸 가르쳐줬다. 씨잼이 원래 누굴 가르치는 성격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비와이는 "씨잼은 저와 진짜 잘 맞는다. 그 친구와 제가 바라보는 게 똑같다.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 뿐 바라보고 있는 곳은 같다. 그 친구도 방황하다가 이제 슬슬 돌아오고 있다. 이 친구랑은 평생 갈 것"이라고 남다른 친분과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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