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대한민국이 '내 나라의 비관지수' 세계랭킹 3위를 차지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어른들에게도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다양한 토론이 펼쳐졌다.
비정상회담에서 다루는 ‘비보드차트’에서는 ‘내 나라의 비관지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내 나라의 비관지수'란 자국의 미래에 대해 ‘비관적’으로 응답한 국민이 많을수록 순위가 높게 랭킹 되는 것.
랭킹이 공개됐고 10위 헝가리, 9위 터키, 7위는 스페인이 차지했다. 높은 순위를 예상했던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은 프랑스가 5위로 발표되자 놀라워했다. 작년보다 비관지수 랭킹이 더 낮아진 것. 이어 대한민국이 3위를 차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위는 멕시코가 차지했다. 25개국 조사에서 25위를 중국이 차지해 국민들이 가장 낙관적 전망을 갖고 있다고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