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고의사랑' 김숙X윤정수, 수면무호흡증 진단에 충격

입력 2017-05-16 21: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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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김숙과 윤정수가 수면무호흡증 진단을 받고 충격에 빠졌다.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코골이 전문 병원을 찾아 수면 검사를 받는 김숙과 윤정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원에서 김숙과 윤정수는 수면무호흡증 진단을 받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윤정수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의사를 만난 김숙은 "윤정수가 코를 심하게 곤다. 밤에 코를 골기도 하지만, 낮에 잠깐 잘 때도 코를 심하게 고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윤정수는 "김숙도 코를 심하게 곤다"고 폭로했고, 담당 의사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밀 검사를 시작했다.

곧이어, 윤정수의 검사 결과를 모니터링하던 담당 의사는 "윤정수의 경우 수면의 질이 현저하게 낮다. 자는 동안 다리를 움직이는 주기성 사지운동장애가 있고, 그보다 훨씬 심각한 것은 수면무호흡증"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김숙의 진단 결과에 대해 담당 의사는 "수면 중 무호흡이 많이 있었다. 수면 중 30초간 숨을 쉬지 않기도 했다. 두 사람 모두 중증 수면무호흡"이라고 설명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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