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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데뷔 5년만에 첫 노출..등 근육 킬링포인트"

입력 2017-05-16 11: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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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로이킴이 데뷔 5년 만에 노출신을 감행했다.

로이킴은 16일 오전 미니앨범 '개화기'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로이킴은 타이틀곡 '문득'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로이킴은 '문득'에서 노출 장면을 촬영했다. 그는 "'문득' 뮤직비디오에서 작심해서 여심을 공략하고 싶었다. 여성분들이 어떤 분들을 좋아한다고 고민하다가 주변에 물어봤다"며 "남자의 어떤 모습을 보고 설레냐고 물으니 발목라인, 복숭아뼈, 뒤라인 등등의 답을 얻었다. 다 집어넣어야 겠다고 생각해 뮤직비디오에 발목, 등, 귀 뒤 등이 나온다"꼬 웃었다.

이어 "그중 킬링포인트는 처음 시작할 때 등을 스트레칭한다. 뒤에 햇빛이 완벽하게 내려와서 등 근육이 있는 것처럼 나왔다. 그 부분이 잘 나왔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문득'은 이별 후 문득 떠오른 옛 연인이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는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어쿠스틱한 분위기와 서정적인 멜로디 등 로이킴의 특유의 색깔을 녹였다.

'개화기'는 오늘(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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