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커스틴 던스트, 마블 '스파이더맨' 디스 "관심없다"

입력 2017-05-17 07:12:55
    • 복사완료!

'스파이더맨' 스틸
'스파이더맨'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커스틴 던스트가 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디스했다.

할리우드 배우 커스틴 던스트는 최근 미국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출연했던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과 곧 개봉하는 '홈커밍'을 비교했다.

커스틴 던스트는 "마블 '스파이더맨'? 신경쓰지 않는다. 관심 없다. 누구나 나와 토비가 출연했던 '스파이더맨1'을 더 좋아한다. 선택권이 있다면 '홈커밍'이 아닌 1편에 다시 출연하겠다. 메리 제인으로 출연해서 너무 좋았다. 속편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스틴 던스트는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원조 메리 제인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