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섬총사' CP "'삼시세끼'와 비슷? 세 멤버 모두 요리 못해"

입력 2017-05-19 14:20:4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섬총사'가 '삼시세끼'와 선을 그었다.

'섬총사' 측은 19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상혁 CP와 한리나 PD가 참석했다.

'섬총사'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 세 명의 섬총사가 섬 마을 주민의 집에서 주민과 함께 생활하며 취향대로 살아보는 섬 생활기다.

섬에서 생활한다는 점이 tvN '삼시세끼'와 닮았다는 평을 받았다. 이에 박상혁 CP는 "보통 프로그램은 하루를 다녀오는데 저희는 4박 5일을 촬영해 많은 이야기가 나온다"며 "섬에 가는 것은 '삼시세끼'와 비슷할 수 있는데 세 분 모두 요리를 못해서 비슷할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오는 22일 오후 9시 30분 올리브TV와 tvN에서 첫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