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최강희, 박준금 때문에 이원근 사건 협조 요청 거절

입력 2017-05-17 22: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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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최강희가 박준금 때문에 사건 협조를 거절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에서는 사건이 궁금하지만 협조를 거절하는 유설옥(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인정 살충제 음독 사건이 발생했다. 이 노인정은 박경숙(박준금 분)이 다니는 곳으로, 유설옥은 크게 신경이 쓰였다.

네 명의 용의자 중에는 박경숙이 포함됐다. 이들은 모두 피해자와 다툰 적이 있어 의심을 받았다. 이에 하완승(권상우 분)은 “이 사건은 유설옥이 딱이다”라고 말했고, 홍준오는 “그럼 수사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설옥은 수사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반찬가게가 바쁘다고 핑계를 댔지만 박경숙이 자신의 시어머니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유설옥은 “정말 궁금하다”고 말해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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