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로이킴이 이번 컴백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네이버 V앱에는 로이킴의 '눕방 라이브'가 그려졌다. 그는 "지난 16일 발매한 '개화기'를 준비하는 게 어려웠다. 4년 만에 봄 앨범을 내는 게 아닌가"라며 "'봄봄봄'이 기대 이상으로 잘 됐던 게 이번 앨범 작업에 부담으로 작용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래서 많은 변화를 추구하고자 했다. 그러나 단계적으로 변하는 게 어떻냐는 조언에 외모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살도 많이 뺐고, 탈색을 아홉 번이나 했다"고 덧붙였다.
로이킴은 최근 '개화기'로 가요계에 컴백, 더블타이틀곡 '이기주의보', '문득'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