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BS, 뉴스 앵커진 교체…김현우 앵커, 평일 ‘8뉴스’ 맡는다

입력 2017-05-18 18:22:15
    • 복사완료!

사진 : 상단-김현우·최혜림 앵커/하단 김용태·정미선 앵커
사진 : 상단-김현우·최혜림 앵커/하단 김용태·정미선 앵커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5월 22일부터 ‘SBS 8뉴스’의 앵커진이 전면 교체된다.

SBS가 오는 22일부터 ‘S8뉴스’의 앵커진을 새롭게 교체한다. 평일 ‘SBS 8뉴스’의 메인 앵커는 현재 주말 ‘8뉴스’를 맡고 있는 김현우 앵커가 맡는다. 평일 파트너로는 최혜림 앵커가 그대로 자리를 유지, 김현우 앵커와 호흡을 맞춘다.

주말 ‘8뉴스’의 메인 앵커는 정치권 핵심 이슈를 다루는 ‘김대김’ 코너를 진행한 정치부 김용태 기자가 발탁됐다. 김용태 기자의 파트너로는 지난해 12월 16일까지 ‘8뉴스’를 진행했던 정미선 앵커가 맡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