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세상의 모든 방송'에 출연한다.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세상의 모든 방송' 제작진은 18일 오전 헤럴드POP에 "오상진이 '세상의 모든 방송' 출연을 확정했다. 출연자 중 한 명이다"고 밝혔다.
'세상의 모든 방송'은 국내 최초로 프로그램간, 방송사간 장벽을 허문 프로그램. 국내는 물론 해외의 실제 프로그램들까지 출연자들이 함께 참여해서 만들어간다.
박명수, 박수홍이 MC로 확정됐으며, 남희석, 김수용, 슬리피, 헨리 등이 출연한다. 송해, 허참, 이상벽, 임백천은 위원회 4인방으로 합류해 이들의 결과물을 평가한다.
한편 '세상의 모든 방송'은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후속으로 오는 28일 오후 6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