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김지원-박서준 “베스트 커플상, 최선을 다 하겠다”

입력 2017-05-18 2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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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베스트 커플상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18일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에는 드라마 ‘쌈, 마이웨이’ 앞터V가 그려졌다.

김태진은 시청자들이 올려준 댓글을 기반으로 ‘Fun한 인터뷰’를 이어갔다. 촬영이 없는 휴식시간에 뭘 하냐는 말에 박서준은 “지금은 솔직히 없어요. 저는 제가 너무 뻔한 대답을 하게 되는 것 같은데 계속 운동을 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김지원 역시 “저도 지금은 없는데 주로 집에서 안정을 취하는 편인 것 같아요”라며 촬영이 없는 동안에는 비교적 휴식에 힘쓴다고 말했다. 연말 베스트 커플상에 대한 생각을 묻는 시청자들의 의견도 반영됐다.

김지원이 “주시다면야 (받겠다)”라고 대답하자 박서준은 “최선을 다해보겠다”라고 의지를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김태진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성오가 언급한 시청률 공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서준은 이에 30%가 넘을 경우 부산에 가서 팬들과 시간을 보내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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