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국이 OECD 35개국 중 '세계 학생 삶의 만족도 지수' 34위를 차지해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세계 학생 삶의 만족도 지수'에 대한 토론이 펼쳐졌다.
‘세계 학생 삶의 만족도 지수’를 조사한 결과 프랑스가 6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위스가 5위로 공개됐다. 스위스 대표 알렉스는 “학생들의 만족을 위해 선생님들이 큰 역할을 한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한다. 시험을 볼 때 아주 느긋하고 긴장을 하지 않는다. 선생님은 학생들한테 꼭 대학교에 가야 한다는 압박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1위는 멕시코로 공개 됐고, 많은 비정상 대표들이 놀라워 했다. OECD 35개국 중에 한국이 34위를 차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일본은 33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