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마지막 안무 연습에서 활약하는 홍진경에 넘치는 끼가 웃음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KBS2TV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언니쓰)'에서는 멤버들이 막바지 연습을 가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웨이브 감을 잘 못 잡는 멤버들 사이에서 갑자기 자신만의 스웩을 살려 시범을 보였고, 안무 트레이너들이 칭찬하자 "나처럼 끼부려라"며 자신감에 찬 목소리로 열정을 보여 웃음을 안긴 것.
멤버들은 연습 4시간만에 정신줄을 놓치고 있었고, 멤버들은 "날짜가 다가오니까 미치고있다 뮤직뱅크 할수 있을까, 한 주 미루면 안되냐"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연습 6시간째 되니 슬슬 달라지기 시작, 확실히 좋아진 표현역과 디테일을 살리며 결국 멤버들은 탈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