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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공연테러, 할리웃 애도물결 "희생자 위한 기도"

입력 2017-05-23 09: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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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리아나 그란데의 맨체스터 공연 폭발 사고에 대해 수많은 스타들이 희생자를 애도했다.

5월23일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영국 맨체스터 콘서트 중 폭발 사고가 일어나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부상당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현재 이상없이 무사한 상태이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팝스타 브루노 마스는 "맨체스터 테러로 발생한 희생자들을 애도한다. 참담한 심경을 말로 전할 수 없다. 이처럼 잔인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이 슬프다"고 적었다.

레전드 가수 셰어도 "맨체스터 희생자들을 애도 한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밝혔다.

가수 엘르 굴딩과 데미 로바토도 "희생자들에게 사랑과 기도를 보냅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라고 심경을 적었다.

배우 겸 레슬러 드웨인 존슨은 "맨체스터 비극의 희생자들과 유족에게 힘내라는 기도를 보냅니다"고 전했다.

한편 현지 경찰은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며, 그 지역에서 벗어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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