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뜬' 예능대부 이경규 등장에 모두가 긴장

입력 2017-05-23 23:11:5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이경규의 등장에 모두가 긴장했다.

23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이경규가 인천공항에서 멤버들과 만나 호주로 3박 5일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공항에 도착한 정형돈은 "이번 방송에서는 왠지 멤버들이 웃으면서 등장하지 않을 것 같다. 게스트가 패키지보다 더 힘들겠더라"며 이경규의 출연을 앞두고 수심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정형돈은 자신의 예상대로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등장하는 안정환을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곧이어 등장한 김성주 역시 여행지에서 이경규와 같은 방을 사용하게 될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얼마 후 이경규가 설렘 가득한 마음을 안고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공항에 등장했다. 이경규가 등장하자 정형돈, 안정환, 김성주는 자리를 피해 도망가며 웃음을 자아냈고, 정형돈은 이경규에게 "불편하다. 왜 게스트로 출연하고 그러냐"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이경규는 패키지 여행 경험이 있는지 묻는 멤버들에게 "1988년 올림픽 이후 여행자율화가 되면서 패키지 여행 붐이 일었다. 태국 파타야로 패키지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