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바다 앞에서 찰칵.."청량+청순"

입력 2017-05-19 09:13:34
    • 복사완료!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가 청량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수요일, 삼척, 궁촌항, 날씨좋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유리는 머리카락을 쓸어넘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깔끔해 보이는 회색 재킷과 심플한 가방이 그를 더 산뜻하게 보이게 만들었다. 또한 이유리의 뒤로는 바다와 낚시꾼이 담겨 있어 청량함을 배가했다.

한편 그는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이다. '아버지가 이상해'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