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삼둥이가 귀여운 모험가가 됐다.
배우 송일국은 5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프리마켓이 열리고 있어요! 구경 가려고 톰소여의 모험 컨셉으로 옷도 입었는데... 구경 오신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엄두가 안 나네요...T.T"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톰소여처럼 밀짚 모자를 쓰고 있는 삼둥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색 티셔츠를 입고 맨날로 놀고 있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최근 송일국은 삼둥이 현재 모습을 깜짝 공개,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