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김종국이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일인 오늘 가수 김종국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사진은 언제 찍어도 제대로 나온적이 없다"면서 "아부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버지 생신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것.
특히 "아버지생신, 41년생 꽃미남, 18장 중에 한장 건졌다, 찍을 때마다 한 명씩 사라진다, 공포영화 인줄"이라는 코믹한 해시태그가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수많은 팬들은 "가족들과의 휴식 시간이 세상 제일 행복하지요, 보기 좋아요", "올해는 더 많은 가족분들과 함께 하셨네요~가족분 모두 건강하셔요"라는 덕담으로 이를 함께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