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강은탁이 혼수상태에서 의식이 되살아났다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박우혁(강은탁)이 의식에서 다시 깨어났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은방울(왕지혜)의 기도가 통한듯 의식이 없는 우혁의 앞에서 울부짖자, 박우혁은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한 것.
이를 눈치 챈 은방울은 "정신이 드냐, 고맙다 깨어나줘서"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고 이를 듣고 완전히 정신이 깬 박우혁은 "차에 부딪칠때 간절히 기도했는데 이뤄졌다 눈 떴을때 방울씨 얼굴 봤으면 했다"며 그런 은방울의 눈물을 닦아줬다.
의식을 되찾은 박우혁을 보며 안도한 은방울은 급히 의사를 부르려 가려했고, 이에 박우혁은 "조금만 더 그냥 있어달라"며 여전히 은방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