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즐생’ 문희준 “아기가 잘 때 예쁘다는 말, 조금씩 알 것 같다” 폭소

입력 2017-05-22 14:15:59
    • 복사완료!

사진 : 민은경 기자
사진 :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문희준이 초보 아빠의 고충과 기대를 드러냈다.

문희준은 22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에서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산후조리원에 있어서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사연이) 확 와 닿진 않는데, 보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조금씩 잘 때 예쁘다는 게 어떤 건지 알 것 같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데, 왜 우는지 모를 때 너무 힘들다. 뭐가 힘드냐면 우는 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원하는 걸 해주고 싶은데, 기저귀를 살펴주고 식사를 하셔도 우실 때, 그때가 힘들다”며 “그걸 잠투정이라고 하더라. 그렇게 졸릴 때 운다더라. 어쨌든 아이는 너무 예쁘다. 말을 시작할 때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다. 아빠가 먼저일까, 엄마가 먼저일까”라고 초보 아빠의 기대를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