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찬욱 감독이 제시카 차스테인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5월 22일 플레인 아카이브 공식 트위터에는 "박찬욱 감독님의 이번 칸 영화제 미션 중 하나. 제시카 님께 플레인아카이브의 '제로다크서티' 블루레이를 전달해주시는 것! 방금 미션완료 인증샷을 보내주셨네요! 배우님께서 블루레이가 정말 아름답다며 흔쾌히 먼저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다고 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찬욱 감독이 같은 심사위원이자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계적 명감독과 명배우의 만남이 매우 흐뭇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