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안녕' 로이킴 "화려해진 헤어? 아이돌 되고싶었다" 폭소

입력 2017-05-22 23: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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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로이킴이 바뀐 헤어스타일에 대해 '아이돌이 되고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으며 특히 자신에 대해 연애 상담 고수라고 칭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KBS2TV 예능' 전국 고민 상담자랑-안녕하세요'에서는 가수 로이킴과 거미가 출연했으며 특히 로이킴이 연애상담 고수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머리색이 확 바뀐 로이킴을 보자 MC들은 "이미지가 확 변했다"며 놀라워하자, 로이킴은 "아이돌이 되고 싶었다"며 센스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 것.

또한 로이킴은 거미가 연애 상담고수라고 말하자 "저도 주변인들이 많이 부탁하는 편이다"고 운을 뗐고, 이에 MC들이 "어떻게 하면 비밀연애를 안걸리고 만나는 법을 알려주냐"며 짓궃게 묻자, 로이킴은 "또래보다 성숙한 느낌이 많아서 고민 상담을 많이 받는다"며 이를 부정했다.

뿐만 아니라 로이킴은 신곡 '문득'이란 곡을 명품 라이브로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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