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엑스맨' 시리즈에서 첫 호러 장르가 탄생한다. 스핀오프 '뉴 뮤턴트'가 그 주인공이다.
5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뉴 뮤턴트' 조시 분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엑스맨 유니버스에서 완전히 새로운 호러영화를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원작에서 '뉴 뮤턴트'는 찰스 자비에 아카데미의 10대 돌연변이들의 이야기 그리며, 1990년대를 다룬다.
콜로서스의 여동생이자 텔러포터인 매직, 늑대 변신소녀 울프스베인, 타인의 생각을 읽는 미라지, 하늘을 나는 캐논볼, 태양 에너지로 싸우는 선스팟 그리고 초인적인 힘을 가진 워록이 등장한다.
조쉬 분 감독은 "슈퍼 빌런이 없으며, 코스튬 또한 없다. 완전히 다른 장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