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썰전' 유시민 "요즘 국회의원들, 청와대 연락 못 받을까봐 다른 전화 안 받아"

입력 2017-05-25 12:48:38
    • 복사완료!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썰전' 유시민이 정부의 파격 인사 단행에 대해 이야기 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썰전' 녹화에서 그는 "이번 내각에 ‘현직 국회의원 혹은 전직 국회의원을 많이 등용 할 거다’라는 소문이 돌아서 요즘 현직 전직 국회의원들이 전화를 안 받는다. 청와대에서 전화 오는 것 못 받을까봐“라며 우스갯소리를 했다.

이에 김구라는 "부재중 전화 떠요"라며 단호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해당 녹화분은 '썰전'은 25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