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은서가 청초한 여성미를 뽐냈다.
지난 3월 종영한 OCN '보이스'에 이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장녹수’로 열연하게 된 배우 손은서와 함께한 화보가 26일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손은서는 몸에 배어 있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포즈로 촬영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그동안 많이 보여졌던 차갑고 도시적인 이미지와는 다르게 조근조근한 말투와 목소리, 그리고 특유의 사려 깊은 태도로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들어 촬영 분위기까지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최근 가장 꽂혀있는 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우선은 맡은 역할에 대한 캐릭터고, 일을 제외 하고는 건강한 식단에 꽂혀있다. 평소에 요리를 자주 해먹는 편인데, 요즘은 건강에 좋은 식품을 위주로 찾아서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한편 곧 '7일의 왕비'로 안방극장을 다시 찾아올 손은서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난 25일 발매된 '뷰티쁠' 6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