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호동과 나영석 PD가 10년 절친 인증샷을 찍었다.
5월 26일 tvN '신서유기' 공식 페이스북에는 "함께한 지 언 10년, 얼굴 크기가 비슷해졌다. 복붙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호동과 나영석 PD는 '신서유기4' 여행지에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두 절친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KBS 2TV '1박 2일'을 비롯한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신서유기 시즌4'는 오는 6월 13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