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둑놈' 남다름, 최종한에 "증거물 있다··안길강 누명 벗겨"

입력 2017-05-27 22: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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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다름이 최종한을 찾아가 안길강의 누명을 벗기라 요구했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연출 오경훈, 장준호/극본 손영목, 차이영)에서는 윤중태(최종한 분)를 찾아가 장판수(안길강 분)의 혐의를 벗기라 요구하는 장민재(남다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돌목(김강훈 분)은 홍일권(장광 분)의 저택으로 들어가 장판수가 금을 훔친 것이 아니란 사실을 엿듣게 됐다. 돌목은 장민재에게 들은 얘기를 모두 전했고 장민재는 윤중태를 찾아가 사진과 테이프를 증거물로 들이밀며 진실을 밝히라 요구했다. 복사본이 있다는 사실에 윤중태는 일단 알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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