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승헌 측 "유역비와 중국발 결별설? 사실무근"

입력 2017-05-27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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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송승헌 측이 중국 배우 유역비와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 측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송승헌과 유역비의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앞서 중국에서 송승헌과 유역비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다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는 것.

영화 '제3의 사랑'으로 인연을 맺은 송승헌과 유역비는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국제 커플이다. 송승헌은 지난 1월 진행된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유역비와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가 이영애 선배님의 팬이라 항상 응원해준다"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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