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유진이 간미연과 훈훈 봉사활동을 했다.
5월 27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암사재활원 #사랑의메아리 8년간 행사를 도맡아하고 있는 봉사천사 미연이...정말 너는 최고야♡ 끝까지 유쾌했던 경민오빠 결국엔 흔들린우정까지 ㅎㅎ 다해의 천상의목소리.....행복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간미연, 홍경민, 배다해 등과 함께 암사재활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일과 사랑은 물론 봉사활동까지 앞장서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